한반도 산림 면적의 27%를 수호하고, 소나무재선충병 3차 대발생에 맞서는 아토플렉스의 현장 분자진단 솔루션입니다.
치료제가 없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조기 검출과 이동 차단이 유일한 방제 수단입니다. 하지만 시료 채취부터 결과 회신까지 수일이 소요되는 기존 실험실 현미경 체계로는 매개충 우화와 확산 속도를 막아낼 수 없습니다.
산림청은 83만 ha 특별방제구역을 1ha 정밀 격자 단위(83만 셀)로 나누어 관리하고, 2030년까지 80개소 청정 전환 및 800km 국가방제벨트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정 전환을 입증하려면 "재선충이 없음"을 증명하는 방대한 현장 음성 확인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연구실 인공 배양이 아닌, 경북 산림 피해 현장에서 채취된 실제 소나무 목재(톱밥) 시료를 바탕으로 6개월간 엄격한 임상 유효성 평가를 수행하여 완벽한 검출 정확도를 입증했습니다.
| 검체 시료 상태 | 선충 수량 | GenHome 양성률 |
|---|---|---|
| 실제 감염 목재 시료 | 4마리 이상 | 100.0% (완벽 검출) |
| 초기 감염 목재 시료 | 3마리 | 83.3% 검출 |
| 잠복 미세 감염 시료 | 2마리 이하 | 50.0% 검출 |
| 정상 건전 소나무 시료 | 0마리 (음성) | 100.0% 음성 판정 |
* 평가 기간: 2026.03 ~ 2026.09
* 검출 한계: 135 copies/µL로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극미량 유전자까지 검출.
험준한 산악을 누비는 1.2kg 초경량 휴대용 기기부터, 관리소 및 연구원을 위한 8채널 전자동 분석기까지 현장 여건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제공합니다.
배낭에 쏙 들어가는 1.2kg 초경량 설계. 산악 지형에서 상용 보조배터리(USB-C)로 구동되며, 직관적인 LED 및 음성 안내로 누구나 30분 만에 현장 검사를 완료합니다.
시·도 산림환경연구원 및 대규모 방제 거점 관리소를 위한 멀티 슬롯 자동화 시스템. 8개 카트리지를 동시 또는 개별 독립 순차 검사하며, AI 카메라가 결과를 자동 판정합니다.
냉장/냉동 콜드체인이 필요 없는 상온 12개월 보관 카트리지와 정량 드로퍼, 기기 일체를 원박스 패키지로 공급합니다.
복잡한 고가의 원심분리기나 가열 장비 없이, 현장에서 목재 칩 채취부터 C/T 육안 판독까지 표준화된 5단계 절차로 진행됩니다.
의심목 흉고 높이 변재부에서 생장추나 드릴로 목재 칩/톱밥을 신속하게 채취합니다.
완충액 튜브에 톱밥을 넣고 5회 교반 침지. 상온에서 고순도 유전자를 즉시 추출합니다.
동봉된 정량 드로퍼로 일체형 카트리지 주입구에 추출액을 넣고 밀폐 캡을 닫습니다.
GenHome 기기에 체결 후 원버튼 스타트. PID 제어로 63.5°C 등온 유전자 증폭이 진행됩니다.
카트리지 전면 윈도우에서 C선(대조군)과 T선(소나무재선충 양성)을 육안으로 직관 판정합니다.
지자체 산림부서, 시·도 산림환경연구원, 국가방제벨트 운영기관의 업무 프로세스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기존 외주 체계 대비 68.2% 예산 절감 달성.
약 180본 진단 시 기기 도입비 100% 손익분기 회수 완료.
시약부터 카트리지, 장비까지 원천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대한민국 공공기관의 신뢰받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왔습니다.
추출 시약, 등온 증폭 효소, LFA 검출 스트립, 미세유체 카트리지 구조 및 기기 PID 제어 기술을 100% 내재화하여 시약과 기기의 완벽한 통합 성능을 보장합니다.
현장 분자진단(POCT) 관련 국내 등록특허 5건 및 미국·일본 특허 출원. 국제 저명 SCI 학술지(Sensors and Actuators B: Chemical, IF 7.7)에 검증 연구가 공식 게재되었습니다.
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KGMP)과 국제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ISO 13485) 인증을 획득하여 철저한 품질 일관성을 제공합니다.
아토플렉스 전문 엔지니어가 24시간 이내 연락드려
일정 조율 및 시연 장비 세팅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